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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찍어 준 콩이(...풉)
No.18  September 2, 2020, 4:25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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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혼자서는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인데, 그 중 최고 걸작(?)이 이 사진입니다. 몇 번을 봐도 빵 터져버려요. ㅠ_ㅠ
얼굴도 웃긴데 포즈까지 완벽합니다. ㅠ_ㅠ 귀여워 죽겠어요. ㅠ_ㅠ




제 손 안에서 둥지에 앉아 있는 것처럼 가만히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따뜻하고 보들보들해서 기분이 좋아져요.
콩이만 만지면 왠지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턱 밑이나 빰을 쓰담쓰담 해주면 좋아해요. 이렇게 털을 부풀리는데 가끔씩 고양이처럼 고륵고륵 소리를 내기도 해요. ^^




손에 묻읕 잉크는 그림 그리다 사진 찍는 바람에 그리 된 것이니 신경쓰지 않으셔도...(찍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_-;;)
입질 심한 코뉴어 답게 자주 물어요. 그래도 다행히 세게 물지는 않습니다. ^^




통통합니다아. 정말 귀여워요. ㅠㅠ 제 손 살짝 물고있는 입도 너무 귀여워요.

* 요즘엔 안녕이라는 말도 배웠어요. ^^ 일부러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제법 말을 하네요.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콩이 응아(응아하기 전에 하는 말;;), 이리와...입니다. -_-;;

기다려, 하지마, 이리와, 안녕 등은 하면서 맨날 죽어라 해주는 이뻐라 .....이 말은 안하네요. -_-;;;;;

  1살 넘은 콩이
No.17  July 18, 2020, 3:21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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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날 콩이 목욕 후의 모습입니다. 날씨가 제법 따뜻한데도 바들바들 떨어서 결국엔 수건으로 싸서 말려주었네요;
저는 늘 콩이 목욕 시킬 때마다 빵 터지는 것 같아요;;;;;





1살 넘었는데 아직 아기 같아요. 지금은 제법 하는 말의 종류도, 장난하기도 늘어났어요. ^^
주로 하는 말은 이리와, 응아 지만..-_-;; (엄마 소리 듣기가 제일 어려워요)




밖에 나가 맘껏 날고 싶은 건 아닐까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바깥을 멍하니 쳐다보거나 날다가 방충망에 갖다박은 적도 두번이나..-_-;;





제일 귀여운 모습입니다.(꺅 >_<) 수건에 파묻혀서 잠들기 전의 모습입니다.



이상하게 저는 콩이 정면만 보면 개그컷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ㅠㅠ 덕분에 뽀뽀가 늘었어요;;;;

  콩이 영상 및 사진...
No.16  June 10, 2020, 8:36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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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6월 7일에 딸기 먹는 모습을 찍어줬어요. 잠시도 가만 있질 읺는 녀석이어요. -_-;; 그 조그만한 딸기가 커보여서 더 귀여워보였습니다. ㅠㅠ



제 책상위에서 노는 콩이를 찍어봤는데 실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통통하지는 않습니다! ㅠㅠ
털이 차암 복실복실하게 나왔어요;; 제 책상에서 연필이나 물통을 물고 갖고 노는 걸 좋아해요. ^^




원래 콩이랑 자주 놀아주는 털방울 달린 막대가 있는데 구두주걱(...;;)으로 놀아줄 때도 있거든요. 이런 모습 보다보면 고양이랑 놀아주는 것 같아요. ^^;




바닥에서 졸고 있는 콩이 모습입닏다...(여전히 통통....ㅠㅠ) 졸린 눈이 귀여워서 친구가 찍어줬어요.




이 아이는 친구네 집에서 키우는 왕관 앵무새입니다! 병아리라고 불린다는데 특이하게도 이 아이는 꼬리가 자라면 꼬리를 위로 치켜 올리며 돌아다니고,
꼬리가 나도 금방 빠져서 병아리처럼 보인대요. 엔쥬라는 이름의 아이인데 진짜 병아리같아서 귀여워요. ㅠㅠ

요즘에도 툭하면 저를 불러대곤 하는(주로 야!)...잘 먹고 잘노는 건강한 콩이입니다. -__-;;

  오랜만에 올립니다 ㅠㅠ
No.15  April 24, 2020, 10:48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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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느라 바빠서 그간 업뎃 못한 사진과 영상이 쌓였네요;; 한숨 돌린 상황이라 이것저것 조금씩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1살 넘긴 지금 이것저것 말도 하고 여전히 땡깡도 많이 부리며 잘 지내는 콩이입니다. ^^;;;



너무너무 엄청 귀엽게 나와서 현재 제 카톡 프로필로 쓰고 있는 사진입니다. 볼의 홍조와 동그란 눈이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제 손가락 꼬옥 잡는 부드러운 발가락도 너무 좋고요. ㅠㅠ




콩이랑 자주 장난치며 놀 때 이러고 놉니다. -_-;; 머리털 부풀리기인데요, 제가 찍을 수가 없어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찍었습니다.
평소에 보던 인상이 아니라서 넘 웃겨서...ㅠㅠ 이뻐 죽겠어요. ㅠㅠ




제 방에서 놀 때 피아노에 자주 올라가는 콩이입니다. 부리로 피아노를 콩콩 치며 놀기도 해요. (소리는 못내지만)




지난번에 깜박하고 못 올린 사진입니다. 제일 예쁜 날개깃- 1년 동안 콩이가 털갈이 하면서 빠진 깃을 모아봤어요.
그림으로 그리고 싶을 정도의 예쁜 색이어요.




항상 제가 빵 터질 때가 목욕 후의 콩이인데 쪼그라 든 모습..에 왕방울 처럼 상대적으로 커져 보이는 눈이 넘 웃겨서..ㅠㅠ
목욕 시킬 때가 젤 좋아요. ㅠㅠ 매번 웃어요...ㅠㅠ





콩이가 딸라이 공을 제일 좋아하는데 공을 분해시켜 버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대비해서 여러개 사두곤 하는데요,
반동강 난 공을 잡고서 기지개 켜는게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

  콩이 한 살 됩니다!!! ^_^
No.14  January 7, 2020, 5:21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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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콩이 선물로 목걸이 만들어주고 찍어주려 했는데 기겁을 해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머리끈은 씌워줘도 걍 놀더니 진주 목걸이엔 왜 기겁하는지...ㅜㅡ

뭐 여튼, 1월 8일 콩이 생일입니다! 이제 한 살 되었네요. 데려온 날이 무척 추운 한파여서 걱정 많이 했는데
친구가(친구 생일 하루 전 날) 품에 안고 소중히 데려다 준 이쁜 아이입니다. ^^ 오히려 제가 친구에게 선물을 받았어요.



거의 하루에 한 번은 이렇게 제 손안에서 놀아요. 보다보면 귀엽고 만지면 폭신폭신 따뜻 보들보들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너무 너무 귀여워요 ㅠㅠ)



친구가 찍어준 사진입니다. ^^ 제가 만들어준 간이 침대에 올라가있어요. 이렇게 보면 그냥 동그란 공같습니다;;



엄마가 주신 강냉이를 넣어줘봤는데 너무 잘 먹습니다;; 강냉이 통도 열려고 하고, 주기만 하면 순식간에 해치워버립니다.
한 쪽 발로 잡고 먹는데 주로 왼발을 많이 써요. 조그만 발도 귀엽습니다. ㅠㅠ 보는 걸로도 웃음이 나요. ^^



시험 삼아 제 머리끈을 목에 걸어줘봤는데 의외로 얌전하더군요;; 빼려고 난리칠 줄 알았더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놀길래 찍어줬습니다. ^^


수명이 긴 아이이긴 하지만 사람보다는 수명이 짤습니다. 그나마 긴 편이 코뉴어인데요.
아직도 처음 데려왔을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 아이 만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어요. (친구에게 진짜 아주 많이 감사를!!)
앞으로도 맛난 거 많이 먹여주고 잘 날고 잘 놀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언젠가 콩이가 할아버지가 될 때도 잘 보살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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