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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추는(?) 콩이, 수건 좋아하는 콩이
No.8  June 30, 2019, 3:21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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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이런 행동을 보이면 빵 터집니다. ^^; 초반 좀 지나면 보실 수 있는데요, 친구 평가로는 주접(...)이라는 말이;;
하는 짓이 아기같고 마냥 귀엽기만 합니다. 머리가 좋다보니 가끔 얄미운 짓을 할 때도 있지만요.



최근에 목욕 시켜준 콩이 사진입니다. ^^ 기분이 왠지 좋아보여서 찍어줬어요. (6월 23일)



그리고는 제가 그대로 안아주니까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수건에 싼 채로 한동안 안아줬더니 잘 자더군요. ^^


그리고 이건 1월 24일- 데려온 지 얼마 안됐을 때 목욕한 사진. 수건이 없으니까 이런 얼굴이 되네요.
수건처럼 보들보들한 천만 보면 부비부비 하거나 물고 장난치곤 하거든요.
왠지 삐진 듯한 얼굴이 재미있어서(;;;)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이건 새로 만들어 준 콩이 장난감. 앵무새들은 다양한 색상 정보를 통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봤어요. 인형옷 만들 때 쓰던 솜공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콩이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는 것들;;
No.7  June 19, 2019, 9:19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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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에게 방울 토마토 주려다 물린 영상...인데요. 마지막 아야 소리는 잊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나중에야 알았는데 제가 붉은 색 드라이버나 주황색 물건을 들면 제 손가락을 물어요. ㅠㅠ
방울 토마토 쪼개서 주거나 빨간 파프리카는 잘 먹으면서 제 손은 왜 무는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ㅠㅠ(진짜 아파요)




콩이가 반짝거리는 금속이나 큐빅을 좋아해서 그네에다가 금 귀걸이 장식이랑 꽃을 달아줬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혼자서 전투를 벌이는 걸 보다보면 좋은 건지 싫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_-;;
보다보면 그냥 웃음만 나와요. ^^;




이 사진은 3월 5일에 목욕시켰는데 내키질 않았는지 삐진 듯한 얼굴입니다. 그런데 찍고 나서 보니
귀가 보입니다! 잘 보시면 보이실 거예요. 목욕은 여러번 했지만 귀를 본 건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다.




나름 어른 앵무새 같이 나온 모습입니다. 그런데 삐져나온 털이 미스..;;; 사실 목욕하고 나서 도망간 콩이를 찍다가
저렇게 나왔네요. 5월 3일 사진입니다. ^^ 지금은 날개나 꽁지가 더 길어지고 이뻐졌어요. ^^

  콩이가 좋아하는 것들
No.6  June 11, 2019, 6:30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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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가 좋아하는 것- 빨래 집게, 해바라기 씨, 보들보들한 천이나 인형, 공놀이 하기 등인데요. ^^
제가 만들어 준 이 침대도 좋아합니다. 겨울에 추울까봐 만들어줬는데(남자 아이지만..-_-;;)
들어가서 놀거나 잘 자거든요. 애용품입니다. ^_^






부리만 빼꼼 내놓은 콩이, 가끔은 머리가 나오기도(...)합니다.




콩이가 물고, 발로 잡고, 가끔 주세요- 하면 제 손바닥에 떨어뜨려 주는 몰랑이 인형들.




콩이가 지내는 새장. 코뉴어가 활발해서 큰 새장에 넣어주거나 풀어놓고 키우는 게 좋은데
자리가 없어서 적당한 크기의 새장을 마련해주고, 자주 꺼내서 놀아주거나 응아(..)시키곤 합니다. ^^;




횃대를 직접 만들어줘봤어요. 접시 받침대와 키친 타월 고정대, 면끈 등을 이용해 만들어주었는데
하루에 몇 번이고 올라가서 놀곤 합니다. ^^ 만들어 준 보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더울 까봐 만들어 준 여름용 침대입니다! 매쉬 원단 방석 잘라다가 만들어 주었는데 이것도 만족.


아, 콩이가 좋아하는 구르기 영상입니다. 구르면서 노는 걸 차암 좋아하는데요, 발 다친 무렵에도 저렇게
잘 구르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힙겹게 구르고 있습니다. (통통해져서....-_-;;)

  콩이 목욕시키기
No.5  June 9, 2019, 4:33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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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가 원래 물놀이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제대로 씻겨주려고 가끔 목욕을 시켜줍니다. ^^
추울까봐 수건으로 감싸주면 저렇게 수건을 물고 놀거나, 제 품에서 그대로 잠들기도 해요.
진짜 진짜 귀엽습니다. ㅠㅠ (따끈따끈 말랑말랑 보들보들)

목욕시킨 후엔 털이 보송보송해져서 이뻐집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몰골이 됩니다. ㅠㅠ 빵터진 적이 많아요.ㅠㅠ 얼굴이 너무 웃겨서 그만...ㅠㅠ




오동통한 모습이 펭귄같기도 해요. 4월에 찍어 준 사진입니다. ^^
목욕 시켜줄 때마다 항상 웃게 되는 것 같아요.

  2월, 콩이 발 다친 날 ㅠㅠ
No.4  May 25, 2019, 3:31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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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에 콩이가 문에 발이 끼어서 다쳤었습니다. ㅠㅠ
발가락 하나가 피가 많이 나서 급히 동물 병원에 데려갔었는데요..;;

원장 선생님께서 콩이 눕히시고는 처음 하시는 말씀이
' 어이구, 뼈도 굵고 살도 통통하게 올랐네요. 잘 먹이셨나봐요.' ....통통한 줄 몰랐어요. ㅠㅠ

여튼, 처음엔 발톱을 뽑아야 할 지도 모른다 하셔서 헉 했는데, 다행히 살만 좀 찢어진 거였습니다.
발톱을 빼내면 두 번 다시 자라지 않는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다행이었어요. ㅠㅠ



콩이가 발을 자주 부리로 물기 때문에 넥카라를 씌워줬습니다. 왠지 불만스러워보이는..;;
이쁜 게 좋겠지 싶어 넥카라 만들어주고, 스티커 붙여줬는데 다 물어 뜯어버려서 저 모양입니다. -_-;
원래 모습은 아래에.



이랬었어요. ㅠㅠ 있는 대로 다 뜯어버리더군요. -_-;;




다쳐도 밥 잘 먹고 잘 노는 콩이. 덕분에 한시름 놓았어요. 그런데..;;
일주일 간 항생제 먹이는데 그 때마다 난리였습니다;; 싫어하는 걸 억지로 잡아다가 먹였거든요. ㅠㅠ
주사기로 약 먹여주고 나면 아래 같은 얼굴이 되는데 눈물도 흘립니다. ㅠㅠ
(그래도 저를 싫어하거나 피하지는 않더라구요; 다행..ㅠㅠ)




지금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덩치도 커지고,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별명이 통통이가 됐어요;;



아래 영상은 아기 때 저랑 같이 낮잠 자다가 일어난 아기 콩이예요.
아직 한 살도 안됐는데 지금은 어른 새처럼 자라버렸거든요. 아기 때 모습 좀 더 많이 찍어둘 걸 그랬나 싶어집니다. ^^;
사실 아이가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자면 안되서 저는 잠깐 같이 누워있다가 그냥 일어났는데요,
제 팔에 머리 올리고 베고 자거나, 품 속으로 파고드는 모습을 보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ㅠㅠ
요즘 가장 이쁠 때는 삑 소리 내면서 먼저 뽀뽀해 줄 때. 이젠 같이 자거나 하진 않아요.
(일부러..라기 보다는 사실 엄청 장난꾸러기에 활발해서 같이 쉴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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