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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콩이 모습들
No.10  August 3, 2019, 10:02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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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깡통 열려고 애쓰는 콩이입니다. (너무 귀여웠어요) 평소에 콩이가 제가 뭘 하는 지 보는데 정수기 버튼 누르면
눌러보려고 애쓰고, 사탕 깡통 여는 모습 보고는 저러고 있네요. 영리한 덕분에 한 번 날아다니면 잡기 힘든 사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_-;;




목욕하는 콩이입니다! 평소에 물놀이 하고 싶으면 싱크대에 앉아서 저를 쳐다보면서 꽥꽥 울어대거든요.
물 가득 받아주면 이리저리 살피다가 목욕하는데, 물놀이 자주 하는 코뉴어 답게 며칠에 한 번씩은 꼭 조르곤 합니다.




목욕 후의 콩이 사진입니다! 저는 콩이 목욕한 후가 제일 웃겨서 자주 찍기도 하는데요
사실은 이 녀석이 좀처럼 가만히 있질 않아서 사진 찍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손으로 잡거나 목욕한 후 정도에나 얌전히 있는 정도랄까요;; 가끔은 좀 얌전히 있어주었음 싶을 때도 많습니다;;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콩이 반응
No.9  July 16, 2019, 9:52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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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방탄 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틀어줬는데 콩이가 갑자기 이런 반응을 보여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사실 이전에 더 반응(날개를 퍼덕이거나 하는 등)이 더 귀여웠는데 못 찍어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이전에 Fake love 틀어줄 때는 반응이 없었거든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노래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자주 틀어줘야겠습니다!




아기 때 콩이입니다! 온 지 얼마 안됐을 때 여기저기 파고드는 모습을 봤었는데
저렇게 머리만 숨는 거 보고서 타조?????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귀여웠어요. ㅠㅠ




아기 때 콩이- 꽁지도 짧고 날개도 작던 시절의 콩이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웠어요.
지금은 뚱땡이(...) 소리를 듣는 말썽쟁이 입니다. 끙;;




콩이랑 좀 친해졌을 때입니다! 물론 아직 아기일 때였는데 문제는...;;
저 상태에서 계속 안으로 파고들어와서 너무 간지럽길래 끄학학학 대고 숨넘어가게 웃어댔던 기억이...;;;

  춤추는(?) 콩이, 수건 좋아하는 콩이
No.8  June 30, 2019, 3:21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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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이런 행동을 보이면 빵 터집니다. ^^; 초반 좀 지나면 보실 수 있는데요, 친구 평가로는 주접(...)이라는 말이;;
하는 짓이 아기같고 마냥 귀엽기만 합니다. 머리가 좋다보니 가끔 얄미운 짓을 할 때도 있지만요.



최근에 목욕 시켜준 콩이 사진입니다. ^^ 기분이 왠지 좋아보여서 찍어줬어요. (6월 23일)



그리고는 제가 그대로 안아주니까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수건에 싼 채로 한동안 안아줬더니 잘 자더군요. ^^


그리고 이건 1월 24일- 데려온 지 얼마 안됐을 때 목욕한 사진. 수건이 없으니까 이런 얼굴이 되네요.
수건처럼 보들보들한 천만 보면 부비부비 하거나 물고 장난치곤 하거든요.
왠지 삐진 듯한 얼굴이 재미있어서(;;;)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이건 새로 만들어 준 콩이 장난감. 앵무새들은 다양한 색상 정보를 통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봤어요. 인형옷 만들 때 쓰던 솜공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콩이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는 것들;;
No.7  June 19, 2019, 9:19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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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에게 방울 토마토 주려다 물린 영상...인데요. 마지막 아야 소리는 잊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나중에야 알았는데 제가 붉은 색 드라이버나 주황색 물건을 들면 제 손가락을 물어요. ㅠㅠ
방울 토마토 쪼개서 주거나 빨간 파프리카는 잘 먹으면서 제 손은 왜 무는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ㅠㅠ(진짜 아파요)




콩이가 반짝거리는 금속이나 큐빅을 좋아해서 그네에다가 금 귀걸이 장식이랑 꽃을 달아줬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혼자서 전투를 벌이는 걸 보다보면 좋은 건지 싫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_-;;
보다보면 그냥 웃음만 나와요. ^^;




이 사진은 3월 5일에 목욕시켰는데 내키질 않았는지 삐진 듯한 얼굴입니다. 그런데 찍고 나서 보니
귀가 보입니다! 잘 보시면 보이실 거예요. 목욕은 여러번 했지만 귀를 본 건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다.




나름 어른 앵무새 같이 나온 모습입니다. 그런데 삐져나온 털이 미스..;;; 사실 목욕하고 나서 도망간 콩이를 찍다가
저렇게 나왔네요. 5월 3일 사진입니다. ^^ 지금은 날개나 꽁지가 더 길어지고 이뻐졌어요. ^^

  콩이가 좋아하는 것들
No.6  June 11, 2019, 6:30 p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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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가 좋아하는 것- 빨래 집게, 해바라기 씨, 보들보들한 천이나 인형, 공놀이 하기 등인데요. ^^
제가 만들어 준 이 침대도 좋아합니다. 겨울에 추울까봐 만들어줬는데(남자 아이지만..-_-;;)
들어가서 놀거나 잘 자거든요. 애용품입니다. ^_^






부리만 빼꼼 내놓은 콩이, 가끔은 머리가 나오기도(...)합니다.




콩이가 물고, 발로 잡고, 가끔 주세요- 하면 제 손바닥에 떨어뜨려 주는 몰랑이 인형들.




콩이가 지내는 새장. 코뉴어가 활발해서 큰 새장에 넣어주거나 풀어놓고 키우는 게 좋은데
자리가 없어서 적당한 크기의 새장을 마련해주고, 자주 꺼내서 놀아주거나 응아(..)시키곤 합니다. ^^;




횃대를 직접 만들어줘봤어요. 접시 받침대와 키친 타월 고정대, 면끈 등을 이용해 만들어주었는데
하루에 몇 번이고 올라가서 놀곤 합니다. ^^ 만들어 준 보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더울 까봐 만들어 준 여름용 침대입니다! 매쉬 원단 방석 잘라다가 만들어 주었는데 이것도 만족.


아, 콩이가 좋아하는 구르기 영상입니다. 구르면서 노는 걸 차암 좋아하는데요, 발 다친 무렵에도 저렇게
잘 구르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힙겹게 구르고 있습니다. (통통해져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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