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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 SOUL 3
No.18  November 10, 2020, 5:41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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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류의 갓겜이라 불리는 다크 소울 3를 플레이해봤습니다....만;;;

-_-;;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플레이를 보여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ㅠㅜ)

파판같은 롤플레잉 외의 게임은 거의 해보질 않다보니;; 단순 무식하게 레벨업 시켜서 너 죽고 나 죽자로 밀어버린 보스전입니다.

보스는 무희고요, 그러니까....- 적의 패턴을 읽고 회피도 하고, 가드하면서 공격 타이밍을 잡아서 때려야 하는데 저는 레벨업 무지막지하게 시켜서 쉽게 해치웠다 보시면 됩니다;;




다크 소울 3에서 머리 아프게 만든다는 무명왕입니다. 포스라던가 묵직한 검 휘두르기 등, 다크 소울 보스 중에서 제일 멋있었던 것 같아요.



....안 죽고 용케 살아남아서 1트에 잡은 무명왕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되요...ㅠㅜ)

  원고 들어가기 전에 했던 대전입니다;;
No.17  November 5, 2020, 9:01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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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쯤에 런소울님과 파티로 해봤던 대전입니다. 마지막까지 스릴이....ㅠㅠ 엄청 긴장해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재미는 있었어요!!)




날씨가 추워져서 소매가 긴 제복으로 갈아입힌 에이스입니다. -_- 이겨놓고서도 어????? 하고 멍했던 대전.

  DISSIDIA FINAL FANTASY NT
No.16  September 15, 2020, 8:44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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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일들이 많은 요즘이라 무더기로 업데이트 해봅니다. -ㅠ_ㅠ



제가 제일 싫어하는 미드가르의 맵에서의 대전입니다. 이렇게 수월하게 이겨본 것도 오랜만이라 신기했어요. 마지막 타워레이저 날리는 에이스가 맘에 듭니다.




대부분 한국 유저들 분께서 디시디아를 그만두셨는데 우연히 디시디아를 하고 계시는 런소울님과 만나게 되어서 파티를 해봤어요. 상대가 스피드 타입 2, 아군 슈터 2라 불리할 줄 알았는데 예상 외의 흐름에 웃겼(?)다는..;;




시작부터 긴장감이 보통이 아니었어요. ㅠㅠ 아군 골드 2에 저 미스릴이라 필사적으로 했습니다. 긴장감이 너무 과해서 하고 나서 손을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ㅠㅠ 스릴 만점이었어요.




항상 이렇게 팀플도 맞고,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대전이었습니다. 솔로 출격만 하다보니 파티 플레이가 해보고 싶어요. ㅠㅠ (클라우드 유저님 너무 멋지셨어요)




거리를 둬야하는 슈터에겐 역시나 힘든 맵이었습니다. ㅠㅠ 이 맵에서 이렇게 수월하게 해본 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서 남겨봤어요.




솔로 출격을 했는데 런소울님과 한팀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전 자체는 힘들었지만 런소울님 뵙게 된 게 너무 반갑더라구요. 마지막 마무리가 멋지셨어요. ^^




제가 해 본 대전 중 최고의 강아지 판 ......입니다. 보시면 아실 거예요. ㅠㅠ 상대가 스피드타입 3명이라 슈터인 나는 아작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ㅠㅠ




제가 어려워 하는 맵에, 상대팀에 타워레이저 쓰는 에이스까지 나와서 긴장했던 대전입니다. 막판에 이건 뭐.....;; 운이 좋았다고 밖엔....ㅠㅠ




이것도 운이 차암 좋았다고 말할 수 있을 법한 대전. 마지막에 가드하지 않았으면 졌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저는 무의식적으로 가드를 하고 타워레를 날렸다는..;;;;)




이번 대전도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소환 후 라이트닝을 보고선 왠 떡이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엔 일이 바빠져서 잠깨는 용도로 디시디아를 조금씩 3~4판 하다보니 랭크를 올리질 못하고 있네요. 잠깐 짬날 때 즐겁게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 유저가 사라져버린 것은 무척 아쉽기도 합니다.

  DISSIDIA FINAL FANTASY NT
No.15  August 9, 2020, 10:24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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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좁아터지고 장애물도 많은 맵에서 스피드 타입 두 분과 벌인 대전입니다. 역시나 난장판..;; 타워레이저가 잘 맞아서 재밌었어요. ^^



흰 공 계속 깔아둔 덕에 이긴 대전입니다. -_-;;;; 에이스는 흰 공 두 개 깔고 레이저만 뿅뿅 터뜨리면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어요;;



상대 팀에 저와 똑같은 에이스가 나오셔서 재미있어서 저장해봤어요. 같은 타워 레이저 날리다보면 확실히 정신없습니다. ㅠㅠ



한 대도 안맞아보고 이겨 본 대전입니다. 오랜만이었어요. 아무도 저 한테 관심이 없으신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른 분들이 잘 해 주신 덕분도 크고)



미소년 군단(?)의 대전입니다. 스퀄, 클라우드와 한팀인데 저는 클라우드 잘 하시는 분과 한팀일 때가 제일 든든한 것 같아요. ^^



상대팀 다이아 제노스 플레이어님 죄송;; 두 번이나 전투 불능을 시켜버렸.....;;;



하야토라는 분과 친구가 되었는데 적으로 마주쳤어요;; 막판에 타워레이저 날리기가 기억에 남았네요. 하야토님 죄송...;;



슈터를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의 케이스가 아마 저일 지도 몰라요. 타워 레이저 들고서 돌진하는..ㅠㅠ 근데 안 고쳐집니다아아아

  DISSIDIA FINAL FANTASY NT
No.14  July 13, 2020, 7:30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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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원 분들이 잘 해주셔서 제가 맘껏 돌아다닌 대전입니다. 덕분에 쉽게 이길 수 있었는데 막판에 아슬아슬했네요;;




보통 2 슈터 팀원으로 이기기가 어려웠는데 다른 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이길 수 있었던 대전입니다. 팀플레이 성공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요. ^^*




질 거라고 예상하고 열심히 컨트롤러 굴려 가며 겨우 이긴 대전입니다. ㅠㅠ 마지막 제 에이스가 날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_-;;;;




일본 분과 알게 됐는데 적으로 등장하셔서..;;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디시디아는 아는 사람과 해야 더 재밌긴 한 것 같습니다. (친구랑 파티 좀 해보고 싶....)




저는 상대편이 에이스가 있을 경우 승률이 좀 낮은 편인것 같습니다. -_-;;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어요. ㅠㅠ 팀원분들이 잘 해 주셔서 겨우 살아남은 대전입니다.




다이아 등급 에이스 분이 팀원이 되셔서 깜짝 놀랐던 대전입니다. 질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겨우 이길 수 있었어요. 좁은 맵에 슈터 3명이 돌아다니니 난장판이 되기는 하네요;;




이것도 아슬아슬했던 대전입니다. 마지막에 HP가 제일 낮은 분을 노려서 어찌어찌 이기게 되었네요;;




상대 팀원이 반이 두명이나 있어서 난장판 되서 지겠구나(제가 반한테 좀 약합니다. ㅠㅠ) 했다가 역시나 난장판. 너죽고 나죽자의 대표적 대전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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