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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랜캠블 43-C
No.2  October 13, 2016, 11:23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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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7일에 제 보물 1호가 된 콜랜캠블 43-C 입니다. ^^
이전에 홀린 듯이 바라보기만 하던 아이가 드디어 제 품에 안겼습니다!!! ㅠ_ㅠ
투톤 흑단 건반이나 소리, 터치감, 정말 마음에 든 피아노입니다. ^^ 색상은 오크 색상이고요.
여러 피아노를 쳐봤지만 이 아이가 가장 예민하고 까다롭긴 하네요; 기존 삼익 피아노와는 터치감이 많이 다릅니다.

치는 사람- 터치나 스케일 처리 방식에 따라 소리가 명확히 달라집니다.
굳어버린 손으로 오랜만에 이 아이를 건드려봤다가 소리가 왜 이래??;; 하고 당황해버렸네요;; (너무 못쳐서..ㅠ_ㅠ;)

요즘엔 손풀기로 하농과 바흐 토카타만 연습해보는 정도인데, 잠깐의 그 연습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
꾸준히 연습해서 예전처럼 기분 좋이 연주해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리뉴얼, 첫 CG
No.1  September 8, 2016, 8:09 am  M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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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메인 바탕화면에 들어가는 그림을 완성하고 오픈하려했는데, 너무 장기간 닫아두다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대문 그림만 완성해서 오픈해버렸습니다. ㅠ_ㅠ;
한동안 미완성 상태에 허전해보이더라도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예전에 마우스로 색입히기 수준의 CG를 해봤다가 이번에 도전해 봤는데 수채화보다 쉽다는 말이 도저히 안나오네요;
그래도 수채화와는 다른 맛이 있어서 가끔 도전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숙한 터라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주인공 캐릭터를 연상하면서 그리다보니 음침해져버렸네요; 처음 칠할 때만 해도 반짝반짝 왕자님인가 했는데 호러(?)가 되버려서..-_-;;

그리고, 인형계는 몸 상태 등등의 이유로 접게 되었고 앞으로는 만화 관련으로 활동해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그리다보니 이것저것 난관이 많아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려면 제법 시간이 걸릴 듯 하지만요. ^^;


오랜 시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Special thanks! : 여러모로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Alucard 님, 홈페이지 수정 도와주신 유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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